'일상의 단편들'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08/10/28 여의도 공원에서.. by 투더리 (4)
  2. 2008/09/30 국회의사당 by 투더리 (4)
  3. 2008/04/20 해가 진다.. by 투더리 (4)
  4. 2008/04/10 단지를 거닐다.. by 투더리 (3)
  5. 2008/03/26 고민 by 투더리 (7)
  6. 2008/03/13 by 투더리 (4)
  7. 2008/01/11 by 투더리 (1)
  8. 2007/12/27 풍림에서 바라본... by 투더리 (3)
  9. 2007/12/22 Coffee by 투더리 (3)
  10. 2007/12/07 오늘의 운세 by 투더리 (2)

국회도서관에서 일한지도 벌써 두달이 훌쩍.. 여의도에도 가을햇살이 따갑다..
약간은 쌀쌀하지만 어제보다 한결 따뜻해지고 바람도 잦아들어서 산책하기에 너무 좋다..
여학생들의 꼬리잡기.. 펄럭이는 태극지.. 점점 붉어지는 단풍.. 따뜻한 햇살이 좋은 점심시간.. 여의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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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출사/景 2008/09/3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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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손에 쥔 펜탁스 케백이..
 점심먹고 산책겸 나선 오랜만의 잠깐 출사..
 하늘은 푸르고.. 날도 따뜻한데. 어째.. 저 건물안에서는 같잖은 일들만 벌어지고 있는지..
 
 언젠가는 나와 이별할 케백이를 오랜만에.. 만난 날..
 with : T.K /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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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진다..

일상(日常) 2008/04/20 23:04

저녁노을.. 해진 뒤의 거리가 볼만하다.. 갑자기 뜨거워진 날씨에 열어놓은 창문밖으로.. 해넘이가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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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토요일 오후.. 단지산책을 나가본다.. 구조물위로 보이는 건물.. 식목일 오후의 햇살이 따사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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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따라 집으로 가는 꼬마녀석의 모습도 보기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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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지은 단지라 아직 나무들이 자기 모습을 찾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오랜만의 여유로움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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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해보지도 않았던 고민.. 오늘은 뭘 해먹을까.. 그래봐야 몇가지 찌개와 국, 밑반찬이 전부인데.. 오늘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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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2008/03/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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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나랑 친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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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2008/01/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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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 아침.. 불편한 하루였지만.. 감상에 젖게 만들었던 하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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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에서 바라본 야경.. 보조주방 샷시틀위에 얹어놓고 찍어본 사진이다. 언제 입주하려나 했는데..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시간이다.. 오십미리님 집으로 연결된 도로~ 저 끝에 오십미리님 집이 있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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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일상(日常) 2007/12/2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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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한잔이 좋은 날..
토요일이다~ 출사나가자~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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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소띠 : 숨은 실력을 인정 받고 칭찬 듣는다. 25년생 마음은 청춘이니 즐겁게 보낼 것. 37년생 느낌이 좋으면 즉시 실행하면 좋다. 49년생 컨디션이 최상으로 오르는 날이다. 61년생 이사 변동 여행 사고 팔면 좋다. 73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 활짝 열렸다는 내 운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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