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빴던. 일상.. 벌써 오래전이 되어 추억으로 남아버린. 올해의 억새축제 출사..
청아누나와 무명, 용섭씨와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사진정리를 못했다. 몇장찍.. 끄집어 내볼까한다.
끄집어 낼만한 사진도 별로 없지만. ^^
푸른하늘이 좋았던. 하루
해는 넘어가고.. 사람들은 많아져가고. 올해도 아쉽지만. 하늘공원의 밤을 담지는 못했다..
회사를 통해 알게되고 올해 첫출사를 함께 한 용섭군.. 뒷태가 멋있는 청년 ㅋㅋ
청아누나와 무명, 용섭씨와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사진정리를 못했다. 몇장찍.. 끄집어 내볼까한다.
끄집어 낼만한 사진도 별로 없지만. ^^
푸른하늘이 좋았던. 하루
해는 넘어가고.. 사람들은 많아져가고. 올해도 아쉽지만. 하늘공원의 밤을 담지는 못했다..
회사를 통해 알게되고 올해 첫출사를 함께 한 용섭군.. 뒷태가 멋있는 청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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