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景'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09/11/29 하늘공원 억새축제 by 투더리 (3)
  2. 2009/10/18 9번째 하늘공원 억새축제 by 투더리 (3)
  3. 2009/09/16 237과 함께한 오이도 나들이.. by 투더리 (2)
  4. 2009/09/13 주말 오이도.. by 투더리 (8)
  5. 2009/04/20 안성목장 by 투더리 (10)
  6. 2009/04/20 응봉산 야경~ by 투더리 (6)
  7. 2009/02/24 서울 이슬람 중앙성원 by 투더리 (7)
  8. 2009/01/04 2009년 첫 출사~~ [달밤에 공원을 거닐다~] by 투더리 (4)
  9. 2008/12/31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 - 청계천에서.. by 투더리 (6)
  10. 2008/12/27 하이서울 페스티벌 2008 겨울빛축제~ by 투더리 (4)
바빴던. 일상.. 벌써 오래전이 되어 추억으로 남아버린. 올해의 억새축제 출사..
청아누나와 무명, 용섭씨와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사진정리를 못했다. 몇장찍.. 끄집어 내볼까한다.
끄집어 낼만한 사진도 별로 없지만. ^^


푸른하늘이 좋았던. 하루




해는 넘어가고.. 사람들은 많아져가고. 올해도 아쉽지만. 하늘공원의 밤을 담지는 못했다..




회사를 통해 알게되고 올해 첫출사를 함께 한 용섭군.. 뒷태가 멋있는 청년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더리

9번째 하늘공원 억새축제..
세번째 가보는 하늘공원 억새축제..
해마다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르다.
주황색이 푸르고 새하얀 억새와 어울리기도 하는듯.
잘나온 사진도 없기는 한데. 그나마. 사진을 정리해야겠다고 칼날을 뽑아들어본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더리


237과 함께한.. 가을 첫 나들이.. 오이도 역에서 시작, 칼국수 먹고, 옥구공원으로 .. 낙조대에 올라 떨어지는 해를 감상하고
오이도 등대로 향한.. 짧지만 긴 추억을 만들어준 즐겁고 행복한 시간.. 
사진안에 남아 언젠가 그 날의 기억을 하나 둘 끄집어 내줄 시간의 흔적들..
좋은사진만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

with 237,  50mm, 청아.. 2009.09.1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더리

주말 오이도..

출사/景 2009/09/13 22:39


백만년만에 떡팔이와 함께 한 외출..
오랜만이라 굉장히 낯설고.. 어색하고. 무겁고..
그동안 가까이 하지못한 아쉬움도..
역시나 고만고만한 사진에 고개가 절레절레..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은 나의 가슴을 벅차게 한다.

237과 함께 하는 가을동화.. 그 첫번째. .. 오이도 나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더리

안성목장

출사/景 2009/04/20 01:33
푸른하늘. 때이른 무더위.. 토요일의 여유로움..
보리밭이 지금이 한창이란다..
블로그에서 확인한 안성목장의 보리밭을 보기위해 금요일 밤부터 약간의 설레임. ^^
시원한 보리밭에 그저 입을 다물지도 못했고.. 사진으로 담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시원한 바람과 녹색의 향연 새하얀 배꽃들.. 기분좋은 주말로 손색없다..
4월 요맘때부터 5월초순까지 한창이란다.. 그 다음은 모두 베어져 소들의 사료로 쓰인다는. 안성목장의 호밀보리밭..
한가로움과 여유로움을 즐기기에 꽤나 괜찮겠다. 단, 뜨거운 해를 피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 준비 잘하고 갈것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더리

응봉산 야경~

출사/景 2009/04/20 01:10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어줍잖은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될만큼.. 아름다운 야경이다. 물론 더 아름다운 야경도 많겠지만.
지금껏 직접 눈으로 본 야경중에는 최고인거 같다.
P&I 끝나고 다녀오느라 힘들기도 하고 .. 중간에 우여곡절로 더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도 있었던 야경출사~
담에 또 가도 정말 ~~ 괜찮을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더리



서울역에서 사진전을 본 후 그 느낌 그대로 (그대로였으면 참 좋을텐데 ^^) 가벼운 출사를 위해 무명님이 제안한.
그리고 내가 그렇게 가보자고 했던. (실은 어떤 님이 쓴 블로그에서 본 한남역에서 오르는 길을 생각했었지만..)
이태원에 위치한 이슬람 중앙성원으로 걸음을 옮겼다.
쭈뼛쭈뼛.. 웬지 남의 집인듯.. 교회나 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미국드라마에서는 언제나 나쁜 사람으로 나오는 중동인들.. 하지만 스쳐지나간 그들은 그들의 신을
끔찍하게도 위하는 착한 사람들인듯 싶다.  
자신들과 다른 신을 부정하고 폐쇄적인.. 그런 사람들보다는 훨씬 인간적이지 않을까.
시간이 되어 안으로 들어가 자신들의 신을 향해 절을 하는 그들이 자기들만의 이익에 눈이 먼
어떤 종교의 어떤 사람들보다 더 나아보이는건.. 나만 그런걸까..
이태원에서 한남동쪽으로 내려오는 길을 잡았으나 쉽지않다.. 꼬불꼬불 복잡하게 나있는 길을 따라 내려오고 내려와서
결국은 용산역으로 자리를 옮겨 일요일 하루 종일 함께 했던 이들과 가벼운 차한잔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사진전의 좋았던 느낌과 거리를 누비며 카메라 셧터를 눌러댔던 즐거운 기억으로 룰루랄라~~

한동안 바빠서 사진들을 정리하지도 못했고.. 역시나 발로 찍은 사진들이 날 괴롭게 하지만.. 2월 첫날의 즐거운 느낌만은 고스란히
내주위에 남아있다.. 바쁨을 핑계 삼아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또 이렇게 즐거운 시간이 내앞에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투더리

2009년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 출사는 청아누님과 오십미리님과 함께 예쁜 달이 뜬 도심의 공원을 거닐며..
역시. 야경은 추운날 야참 생각하며 찍어야 제맛인듯 ^^
비록.. 익숙치 않은 야경 촬영에 또 좌절하지만..
기념 사진 찍는다며 뛰고 포즈 잡고.. 웃고 떠들고.. 공원이 떠나가라 즐거웠던 추억은 만들었으니까. 된거 아닐까.. ^^
닭한마리 시켜두고 이런 저런 얘기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떨고.. 아쉬운 헤어짐을 했던 새해 첫 출사는 올해 내내 기억에 남겠다..

이제 시작을 했으니 올 한해도 이곳 저곳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순간을 렌즈에 담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늦은 시간 즐거움을 함께 나눈 청아누님과 오십미리님.. 다음에도 함께해요~~

Posted by 투더리


청계천의 밤하늘을 비추던 눈꽃과 동심원, 레이저와 분수.. 그리고 은막..
사람들은 순백의 빛속에서 연인과 친구와 가족과 함께 즐거움을 카메라에 담는다.
어떤때보다 고단하고 힘들었을 올 한해..
내년에는 좀더 나아지리라는 희망과 함께.. 겨울 축제에 잠시 빠져본다..
2008.12.26 with 무명님..
Posted by 투더리

추위에 떨고.. 다른 사람 사진과 달리 겨우 이건가 라는 생각에 약간은 실망했지만...
루체비스타같은 국적불명의 빛축제보다는 나아보이기도 한다. 정말 사람들 북적거릴때는 발디딜틈 없는 청계천..
그나마 금요일 저녁임에도.. 사람이 발디딜틈 없지는 않아서 다행인듯하다...
시끄러운 음악에 번쩍이는 은막과 불빛 레이져쇼가 볼만은 한거 같기도 하고... ^^
행사 기간은  2008년 12월 19일 (금) ~ 2009년 1월 18일 (일) 까지라 하니.. 늦기전에 한번 더 가보는것도 괜찮을 듯 싶다. ^^
Posted by 투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