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불편한 폭설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발목빠지고 뽀드득 뽀드득.. 눈길 걷는 기분이 좋더.
금방 치워지고 불편함만 없어지면 좋으련만.

카메라 들고 나가본지 너무 오래 되어서.. 이제 폰카에 적응을 하게 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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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투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