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 한가했던 토요일.. 따뜻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역시. 사진은 찍자마자 올려야 하는데.. 기억이 시원치 않으니 큰일이다. ^^
어딘가에는 가서 사진을 찍고 싶었고.. 만만했던 수봉공원을 가게 되었고..
운동하는 사람들. 한가로이 산책 나온 사람들.. 윷놀이에 모든것을 쏟아붓고 있는 사람들. 오랜만에 보는 비둘기집..
놀이시설이 뭔가 다른것으로 바뀌려는듯 공사를 하고 있는게 아쉬웠다. 바이킹이라도 찍어볼 심사였는데..
한때의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수봉공원을 오랜만에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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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투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