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 출사는 청아누님과 오십미리님과 함께 예쁜 달이 뜬 도심의 공원을 거닐며..
역시. 야경은 추운날 야참 생각하며 찍어야 제맛인듯 ^^
비록.. 익숙치 않은 야경 촬영에 또 좌절하지만..
기념 사진 찍는다며 뛰고 포즈 잡고.. 웃고 떠들고.. 공원이 떠나가라 즐거웠던 추억은 만들었으니까. 된거 아닐까.. ^^
닭한마리 시켜두고 이런 저런 얘기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떨고.. 아쉬운 헤어짐을 했던 새해 첫 출사는 올해 내내 기억에 남겠다..
이제 시작을 했으니 올 한해도 이곳 저곳 행복하고 즐거운 순간순간을 렌즈에 담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늦은 시간 즐거움을 함께 나눈 청아누님과 오십미리님.. 다음에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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