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떨고.. 다른 사람 사진과 달리 겨우 이건가 라는 생각에 약간은 실망했지만...
루체비스타같은 국적불명의 빛축제보다는 나아보이기도 한다. 정말 사람들 북적거릴때는 발디딜틈 없는 청계천..
그나마 금요일 저녁임에도.. 사람이 발디딜틈 없지는 않아서 다행인듯하다...
시끄러운 음악에 번쩍이는 은막과 불빛 레이져쇼가 볼만은 한거 같기도 하고... ^^
행사 기간은  2008년 12월 19일 (금) ~ 2009년 1월 18일 (일) 까지라 하니.. 늦기전에 한번 더 가보는것도 괜찮을 듯 싶다. ^^
Posted by 투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