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받은 머그컵.. 나와 함께 한지도 벌써 2개월 정도 되어가나보다...
맛있는 커피가 가득해야 할텐데... 그저 그런 커피로만 채워진다. 또 비워지고..
나의 일상과 함께 하는 이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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